▲ 9월 30~10월 2일 열린 처인성 문화살롱 공연. 전통연희집단 더들썩 /사진=케이아트팩토리
지난 9월 30일과 10월 1, 2일 3일간 열린 처인성 ‘문화살롱’은 2022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된 용인시청년예술인연합회와 전통문화기획사 케이아트팩토리가 주최 · 주관하고, 경기도와 용인시가 후원했다.
‘문화살롱’은 경기도와 용인에서 활동하는 청년예술가들의 예술단체 공연과 놀이, 악기, 공예 등 전통문화 체험 부스도 마련됐다. 또 지역 소상공인들의 마켓도 열려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첫날인 9월 30일에는 ‘무예’를 주제로 용인대학교 동양무예학과에서 사전공연을, 그리고 무예공연예술단 지무단과 발광엔터테인먼트가 검무와 택견으로 처인성 전투를 기념하고 재연했다. 10월 1일에는 ‘전통’을 주제로 창작국악그룹 하모예, 올마이티후즈, 그리고 전통연희집단 더들썩에서 풍성한 무대를 펼쳤으며, 10월 2일에는 ‘연희’를 주제로 연희메이커 위드타의 K-사파리 호사전을 공연했다.
케이아트팩토리 최양선 작업반장은 “협력과 동참으로 함께해주신 청년예술가들과 용인시민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좋은 기획으로 시민들이 문화를 향유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예술가들에게는 더 많은 무대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용인시청년예술인연합회 박창배 회장은 “이렇게 뜻깊은 행사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예술가들 뿐 아니라, 지역의 주민들도 전통의 음악과 몸짓으로 가을을 만끽하셨을 것이다”고 말했다.
앞서 용인시청년예술인연합회와 함께 처인성 ‘문화살롱’을 주최한 케이아트팩토리는 예비사회적기업으로 그동안 문화소외지역, 소외계층, 다문화가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영해온 전통문화기획사이다.
9월30일~10월2일…용인청년예술인들과 함께 성료
용인시청년예술인연합회가 케이아트팩토리와 공동으로 개최한 처인성 ‘문화살롱’이 성료했다.
▲ 9월 30~10월 2일 열린 처인성 문화살롱 공연. 전통연희집단 더들썩 /사진=케이아트팩토리
지난 9월 30일과 10월 1, 2일 3일간 열린 처인성 ‘문화살롱’은 2022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된 용인시청년예술인연합회와 전통문화기획사 케이아트팩토리가 주최 · 주관하고, 경기도와 용인시가 후원했다.
‘문화살롱’은 경기도와 용인에서 활동하는 청년예술가들의 예술단체 공연과 놀이, 악기, 공예 등 전통문화 체험 부스도 마련됐다. 또 지역 소상공인들의 마켓도 열려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첫날인 9월 30일에는 ‘무예’를 주제로 용인대학교 동양무예학과에서 사전공연을, 그리고 무예공연예술단 지무단과 발광엔터테인먼트가 검무와 택견으로 처인성 전투를 기념하고 재연했다. 10월 1일에는 ‘전통’을 주제로 창작국악그룹 하모예, 올마이티후즈, 그리고 전통연희집단 더들썩에서 풍성한 무대를 펼쳤으며, 10월 2일에는 ‘연희’를 주제로 연희메이커 위드타의 K-사파리 호사전을 공연했다.
케이아트팩토리 최양선 작업반장은 “협력과 동참으로 함께해주신 청년예술가들과 용인시민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좋은 기획으로 시민들이 문화를 향유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예술가들에게는 더 많은 무대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용인시청년예술인연합회 박창배 회장은 “이렇게 뜻깊은 행사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예술가들 뿐 아니라, 지역의 주민들도 전통의 음악과 몸짓으로 가을을 만끽하셨을 것이다”고 말했다.
앞서 용인시청년예술인연합회와 함께 처인성 ‘문화살롱’을 주최한 케이아트팩토리는 예비사회적기업으로 그동안 문화소외지역, 소외계층, 다문화가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영해온 전통문화기획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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